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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전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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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시아투데이 최신 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ASIATODAY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Sun, 12 Apr 2026 20:00:01 +0900</pubDate>
		<lastBuildDate>Sun, 12 Apr 2026 20:00:01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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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소취소' 與 국조특위…검찰·공수처·특검 수사 뒤집기에 총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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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정민훈 기자 = 국정조사에 오른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사건',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을 둘러싸고 검찰과 종합특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동시에 움직이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조작 기소' 주장을 고리로 수사기관이 총동원되면서 정치권의 의혹 제기가 사법 판단마저 뒤흔드는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12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과 공수처는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이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로 재임하던 시절 경기도가 추진한 대북사업·방북과 관련해 쌍방울 그룹이 자금을 북한에 대신 송금했다는 내용이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이 사건을 주도한 혐의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됐다. 이재명 대통령도 재판에 넘겨졌지만,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이 중단된 상태다. 민주당은 &quot;검찰이 진술을 회유·유도했다&quot;며 조작 기소를 주장, 공소 취소를 촉구하고 있다. 공수처..]]></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9:0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민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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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너도나도 "삼성공장 유치"… '반도체 선거'된 6·3 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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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 사이에서 &quot;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우리 지역에 유치하겠다&quot;는 공약이 잇따르고 있다. 국내 최대 기업의 반도체 공장을 '우리 동네'로 끌어오겠다는 약속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를 자극하며 민심을 들썩이게 하기에 충분하다. 최근 경기불황과 맞물려 일자리 확대와 세수 증가, 연관 산업 육성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치·경제적 파급력도 크다. 일부 공약은 산업 여건과 입지 경쟁력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어 단순한 선거용 구호로만 치부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나온다. 다만 반도체 공장 입지는 선거 구호만으로 결정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하루 수십만 톤의 용수 공급 능력, 단 1초의 중단도 허용되지 않는 안정적 전력망은 기본 조건이다. 여기에 배후 산업단지, 교통·주거 인프라, 인력 수급 여건까지 종합적으로 갖춰져야 한다. 더욱이 반도체는 한국 경제를 떠받치는 핵심 산업이자 글로벌 공급망 경쟁 속 'K경제안보 자산'이다. 공장 입지 선정은 특정 지역의..]]></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8:4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충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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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쏟아지는 반도체 ETF, 이름은 달라도 결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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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소라 기자 =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반도체 테마 ETF를 잇달아 내놓고 있지만 실제 포트폴리오를 뜯어보면 상당수 상품이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되는 구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증시에 새로 나온 국내형 반도체 ETF는 KB자산운용의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등이 있다. 오는 14일에는 하나자산운용의 '1Q K반도체TOP2+'와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KB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의 채권혼합형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씩 편입하고, 나머지 50%는 국고채 등 채권으로 채우는 구조다. 오는 14일 상장하는 하나자산운용의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도 주식 2종목을 각각 25%, 채권을 50% 담도록 설계돼 사실상 같은 공식을 반복한..]]></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8:0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소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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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취재후일담]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희망 고문' 아닌 '진짜 사다리'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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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손강훈 기자 =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 도입방안은 기존 대출 심사 방식의 한계를 보완할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받습니다. 대표자의 과거 금융 이력이나 담보 위주의 심사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해 신용등급을 끌어올려 주겠다는 취지는 매우 고무적입니다. 오는 8월부터 7개 주요 은행이 시범운영에 돌입하는 가운데, 은행권도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KB일사천리대출' 등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금리 우대와 한도 확대를 제공할 예정이며, 신한은행 역시 우수 고객에게 우대 심사 기준을 적용해 금융 문턱을 낮추겠다는 방침입니다. 하나은행은 SCB 적용을 넘어 전용 맞춤형 상품까지 새롭게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으며, 우리은행은 약 3000억원 규모의 지원 계획을 세우고 하반기부터 시범 적용에 나섭니다.  다만, 일선 영업점의 여신 담당자들과 소상공인들 사이에서는 제도의 실효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8:0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손강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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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메트라이프생명, 2년째 300% '초고배당'…매각설 또 '솔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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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정채현 기자 = 외국계 보험사 메트라이프생명이 2년 연속 300%에 달하는 '초고배당'을 실시하면서 매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초고배당이 이어지면서 미국 본사가 매각 작업을 하기 전 투자금 회수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외국계 보험사들이 매각 전 대규모 배당을 진행했던 전례가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메트라이프생명 측은 정상적인 배당 정책이라는 입장이라며 매각설에 선을 긋는 모습이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해 1351억원의 순이익을 벌어들이고 3798억원의 배당을 실시했다. 배당성향은 281%다. 2024년에는 순이익 1298억원, 배당액 3976억원으로 306%의 배당성향을 나타냈다. 배당성향은 2022년 61%(2168억원), 2023년엔 52%(1950억원)이었다. 이미 높은 수준이었던 배당 금액은 2024년부터 두 배 가량 뛰었다. 업계에선 배당성향 40~50%를 고배당으로 보고있는데, 메트라이프생명의 경..]]></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8:0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채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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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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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동發 ‘달러 썰물’ 멈칫…환율 조정에 4월 재유입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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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서아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급감했던 은행권 달러 예금이 4월 들어 반등했다. 1500원대 고착화 우려를 낳던 원·달러 환율이 1400원 후반대로 내려오자 고점 인식이 확산했고, 차익실현 이후 빠져나갔던 자금 일부가 다시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합의 없이 결렬되면서 환율 변동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이 남아 있어 이번 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달러 예금 잔액은 지난 9일 기준 631억82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3월 말 592억7200만달러 대비 39억1000만달러 증가한 규모다. 증가율로는 약 6.6%로, 3월 말 600억달러 선을 밑돌며 급감했던 잔액이 이달 초 일부 회복된 셈이다. 올해 들어 달러 예금은 환율 흐름과 맞물려 등락을 보였다. 5대 은행 합산 기준 달러 예금은 1월 말 656억7500만달러에서 2월 말 658억..]]></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8:0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서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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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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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소 6곳 유치전 가세… "생산라인 끌어오겠다" 파격 공약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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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광역·기초단체장 후보들이 반도체 산업 유치 공약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선거를 앞두고 반도체 관련 공약을 내건 후보와 지방자치단체는 최소 6곳에 달한다. 현재 정부가 경기 용인 일대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각 지역 후보들은 전력·용수·산업 인프라 등을 내세워 '반도체 분산 배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공약은 유영하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가 내놓은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시설 대구 유치 구상이다. 단순한 투자 유치가 아니라 생산라인 자체를 대구·경북으로 끌어오겠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TK의 풍부한 '전력·용수'…팹 직접 유치 전면에 유 후보는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시설(팹) 대구 유치를 전면에 내걸었다. 단순한 투자 유치가 아니라 생산라인 자체를 끌어오겠다는 점에서 가장 파격적인 공약으로 꼽힌다. 유 후보는 TK신공항 예정지 서남측에 총규모 2480만..]]></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8:0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채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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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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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무벡스, 수출 121% 급증… 현정은 물류자동화 전략 결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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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CDATA[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해외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공들여온 물류자동화 계열사 현대무벡스가 하드웨어와 IT를 결합한 '통합 물류 솔루션'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며 1년 간 수출 규모가 '2배 이상' 뛴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현대무벡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물류자동화 부문 수출 규모는 1944억원으로 전년(881억원) 대비 1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내수 실적은 1184억원으로 20% 감소했음에도, 해외 수출이 실적을 보완하면서 전체 매출은 3939억원으로 15% 뛰었다. 수출 비중도 41%에서 60%로 확대돼 과반을 넘어섰다.업계에선 글로벌 물가·인건비 상승이 자동화 수요를 자극해 실적성장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무벡스의 물류자동화 부문 신규 수주는 지난해 6565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물류자동화 시장 규모는 2025년 454억달러(61조원)에서 2030..]]></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8:0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유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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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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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채무 매년 121조씩 증가…2030년에는 GDP 60% 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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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서병주 기자 = 지난해 국가채무의 급증으로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6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2일 '2025 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채무(D1)는 전년보다 129조4000억원 증가한 1304조5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국가채무는 정부가 직접적인 상환의무를 부담하는 확정채무로, 중앙정부 채무와 지방정부 순채무를 합산한 값이다. 확정치는 지방정부 결산이 종료되는 8월 이후에 나온다. 지난해 국가채무 증가율은 약 11%로, 2021년 14.7%를 기록한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수치를 보였다. 1년 사이 국가채무가 100조원 이상 늘어난 것은 2020년과 2021년, 그리고 지난해까지 총 3개 연도다. 국가채무가 가파르게 늘면서 GDP 대비 비율 또한 급등했다. 2024년 46.0%였던 국가채무비율은 지난해 3.0% 포인트(p) 상승한 49.0%를 기록했다. 코..]]></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8:0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병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협상 결렬에 '이란 해상 봉쇄' 기사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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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현민 기자 =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실시한 첫 협상 끝에 종전 결렬을 발표한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상 봉쇄로 대응할 수 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게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에서 미국 매체 저스트더뉴스가 같은 날 보도한 '이란이 양보하지 않을 경우 대통령이 사용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는 해상 봉쇄'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1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한 군사 작전을 실시하기에 앞서 베네수엘라의 해상을 봉쇄해 석유 거래를 차단함으로써 경제적으로 압박했다는 내용이 실렸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이란 경제를 압박하고 중국과 인도의 주요 석유 공급원인 중동 국가들과의 거래를 차단함으로써 외교적 압력을 강화할 가능성도 있다는 전망이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별다른 코멘트를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확인되지 않..]]></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5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현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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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美·이란, 종전 협상 결국 결렬…호르무즈 봉쇄 장기화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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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21시간에 걸친 마라톤 회담 끝에 합의 없이 결렬됐다. 핵무기 추구 금지에 대한 이란의 명시적 약속 여부와 호르무즈 해협 처리 방식을 둘러싼 입장 차가 끝내 좁혀지지 않으면서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최고위급 직접 대면 협상은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했다. J.D. 밴스 부통령은 12일 오전 6시 30분(현지시간) 이슬라마바드 세레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quot;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돌아간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최대한 명확히 했지만, 이란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선택했다&quot;며 사실상 협상 결렬 책임을 이란에 돌렸다. 밴스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와 함께 협상에 참여했으며, 협상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 및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수차례 통화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5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만주 워싱턴 특파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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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與, 하정우 영입 의지…조승래 "정청래, 금주 출마 요청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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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아윤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12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출마와 관련해 '영입 의지'를 재확인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quot;이번 주에 정청래 대표도 직접 만나 뵙고 출마를 요청할 계획으로 안다&quot;고 밝혔다. 그는 최근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이 하 수석의 출마 가능성과 관련해 &quot;8부 능선을 넘었다&quot;고 언급한 데 대해 &quot;과거보다 진전된 상황은 맞다&quot;며 &quot;남은 2부 능선을 넘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quot;고 말했다. 이번 6·3 지방선거 목표에 대해서는 &quot;최대한 많은 곳에서 승리하는 것이 목표&quot;라며 &quot;어디는 전략 지역이고, 어디는 전략 지역이 아니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모든 지역이 전략 지역&quot;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조 사무총장은 경남과 대구·경북 등 이른바 보수 강세 지역에서도 승부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quot;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라는 격언처럼 저희는 부울경, 대구, 경북..]]></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아윤]]></dc:creator>
<media:content type='image/jpeg' url='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4m/12d/2026041201000679700035511.jpg' width='700' height='440'/>
		</item>
		<item>
			<title><![CDATA[호르무즈 해협 경색 장기화하나…이란 '비대칭 전력' 최대 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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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정은 기자 = 미군의 공습으로 이란 정규 해군의 주력 함대가 큰 타격을 입었으나, 호르무즈 해협을 실질적으로 통제하는 핵심 전력은 여전히 건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대형 군함 중심의 이란 정규군은 상당한 피해를 보았지만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비교적 전력을 온전히 유지하고 있다.  미국 중앙사령부(CENTCOM) 전 부사령관이었던 로버트 하워는 &quot;이란이 해군 능력의 80~90%를 잃었다&quot;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 싱크 탱크인 워싱턴 근동정책연구소의 이란 전문가 파르진 나디미 선임 연구원은 IRGC의 소형 보트와 쾌속정 함대의 60% 이상이 여전히 건재하다며, 이들이 계속해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장거리 작전을 수행하는 정규군과 달리 IRGC는 쾌속정과 소형 보트를 이용해 기뢰 부설과 미사일 운용, 상선 기습 등 비대칭 전력에 특화돼 있다.  최근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2주간 교..]]></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정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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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테슬라, 이중성 논란 'AS는 뒷전·FSD 진격'… 엇박자 전략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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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남현수 기자 = 테슬라가 한국 시장에서 '판매 확대'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라인업 확장에는 발 빠르게 대응하는 반면, 서비스 인프라와 사후 대응에서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다. 기술 기업을 자처해온 테슬라의 성장 전략이 결국 '수익화'에 과도하게 기울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FSD 전면에… 판매 견인하는 '핵심 상품'으로 12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네덜란드에서 유럽 최초로 'FSD 감독형' 승인을 받았다. FSD는 테슬라 자사의 감독형 완전자율주행 시스템(Full Self-Driving)이다. 네덜란드 규제당국 RDW는 18개월이 넘는 시험과 분석 끝에 해당 기능의 도로 사용을 허용했다. 이를 계기로 EU 전역으로 FSD 확대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보고 있다. FSD는 테슬라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테슬라의 가치 상당 부분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로보택시 수익화 기대에 기반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현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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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6.3 지방선거, 이재명 정부 1년 민심 시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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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취임 1년을 맞아 첫 전국 단위 민심 시험대에 오른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는 6·3 지방선거는 지역 일꾼을 선출하는 선거인 동시에 중앙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의 성격도 띤다. 특히 집권 초기에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대통령 지지율과 정당 지형이 직접 반영될 가능성이 커 정치적 의미가 적지 않다. 현재까지는 더불어민주당에 유리한 흐름이 감지된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은 40%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도 60%대 후반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20%대에 머물며 격차가 벌어진 상황이다. 이에 국민의힘은 &quot;이재명 정부의 독주를 견제해야 한다&quot;는 점을 부각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내부에서는 이번 지방선거를 앞둔 '기대감'이 감지된다. 최근 대통령 지지율 상승세와 맞물려 TK(대구·경북)를 비롯한 전통적 보수 지지 기반에서도 민심 변화 조짐이 감지된다는 점에서다. 다만 집권 초기 치러..]]></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영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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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4대 금융, 1분기 순익 첫 5兆대 기대… 주가 추가 상승 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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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4대 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기준 처음으로 5조원대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됐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이어가는 배경에는 금리 환경 변화와 비이자이익 확대 기조가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증권 등 비은행 부문의 약진으로 실적 개선세가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가적인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졌다. 중동 상황 등 변수로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됐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4대 금융그룹의 주가는 평균 27.8%의 오름세를 보였다. 1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발표되는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지배기업지분 기준 당기순이익 예상치는 5조2380억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 4조9300억원 대비 6.2% 증가한 수준으로 1분기 기준 처음으로 5조원을 넘어선 규모다. 금융지주별로 보면 KB금융은 전년 동기 1조6973억원 대비 5.2% 증가한 1조785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같은 기간 신한금융은 1조4..]]></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수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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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사진 논란·하정우 줄다리기… '명청' 다시 긴장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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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른바 '명청 갈등'이, '6·3 지방선거 대통령 사진 활용 금지' 논란에 이어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구갑 차출론을 놓고도 다시 표면화하는 양상이다. 이 대통령이 하 수석 차출론에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지만, 정 대표가 곧바로 하 수석의 보궐선거 출마 필요성을 거듭 언급하면서 당청 간 미묘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검찰개혁,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 등을 둘러싸고 드러난 당청 간 시각차의 연장선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던 중 &quot;하 GPT,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누가 작업한다고 넘어가고 그러면 안 된다&quot;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민주당 일각에서 제기된 하 수석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차출 요구에 대해 이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제동을 건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나 정 대표는 이 대통령 발언 직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선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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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극적 우승 '그랜드슬램'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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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역사상 최고 선수로 기록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한국 여자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2-1(21-12, 17-21, 21-18)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시아선수권대회까지 4개 주요 대회를 제패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안세영은 2024 파리 올림픽, 2023 코펜하겐 세계선수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금메달을 모두 목에 걸었지만 이 대회 전까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만 우승이 없었다. 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을 땄지만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안세영은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선수로는 카롤리나 마린(스페인)에 이어 역대..]]></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장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레알 체제 전환 고운세상코스메틱, '닥터지' 해외진출 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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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통</category>
			<description><![CDATA[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를 운영하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이 로레알 출신 인사를 수장으로 선임하며 사실상 완전한 '로레알 체제'로 전환했다. 지난 11년간 회사를 이끌며 매출을 20배 가까이 성장시킨 이주호 대표가 물러나고, 이달부터 로레알 출신의 안정은 제너럴 매니저(GM)가 국내외 사업을 총괄한다. 12일 고운세상코스메틱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 초 안정은 GM을 닥터지 국내외 사업 총괄로 선임했다. 안 총괄은 뷰티 업계에서 23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인물로 2022년부터 로레알코리아 컨슈머 뷰티 사업부(CPD)를 이끌었으며, 지난해 4월부터는 닥터지 해외사업 총괄을 맡아왔다. 이번 인사는 2024년 12월 로레알이 스위스 유통기업 미그로스로부터 고운세상코스메틱을 인수한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단행된 핵심 경영진 교체다. 회사 측은 &quot;고운세상의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온 이주호 대표는 새로운 행보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quot;며 &quot;안정은 사업 총괄은 국내외 시장 전반에 걸친 깊은..]]></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세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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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최대 17곳, 미니총선된 재보선… 여야 거물급 등판 '수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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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가 최대 17곳에 달하는 '미니 총선'급 규모로 확대됐다. 여야 거물급 인사들의 잇따른 등판과 각 당의 셈법이 맞물리며 수싸움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우선 더불어민주당은 전략공천을 통해 전지역 석권을 노리고 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10일 전남 담양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quot;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민주당은 전 지역 다 출마한다&quot;며 &quot;전략공천을 원칙으로 한다&quot;고 말했다. 이는 당 귀책 사유로 치러지는 지역에 무공천을 요구해 온 일각의 요구를 일축한 것이다. 현재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현역 의원의 광역단체장 출마로 공석이 예상되는 지역은 이재명 대통령의 옛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을 비롯해 경기 안산갑, 평택을, 부산 북구갑 등 10여 곳에 이른다. 여기에 제주·충남·대전·광주 광역단체장 경선에 뛰어든 현역 의원들로 인한 공석까지 포함하면 최대 17곳까지 늘어날 수 있다. 민주당 내에서는 인천 계양을에 5선 의원 출신 송영길 전 대표와 이 대통령..]]></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준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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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시승기] 각진 야성미·V8 사운드… 눈과 귀가 즐거운 '남자의 차']]></title>
			<link>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13010003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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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G 클래스'. AMG G 63은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각진 디자인과 사다리꼴 프레임, 그리고 V8 엔진까지. 도심에서는 특유의 디자인과 우렁찬 배기음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험로에서는 뛰어난 성능으로 경쟁자를 압도한다. G 클래스는 1979년 첫 출시 이후 큰 변화 없이 고유의 디자인과 정체성을 유지해 온 드문 모델이다. 박스형 실루엣과 동그란 헤드램프, 후면 스페어타이어, 보닛 위로 솟아오른 방향지시등까지 모든 요소가 G 클래스를 대표하는 상징적 디자인이다. 무심한 선 하나에도 헤리티지가 담겨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G 바겐'의 정체성은 도심이 아닌 험지다. G 클래스에서 알파벳 'G'는 오프로드를 달리는 자동차를 뜻하는 독일어 'Gelandewagen'의 앞글자를 따왔다.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면을 매끈하게 다듬는 최근 트렌드와 달리 G 클래스는 바람 따위 신경도 쓰지 않는다는 듯 네모 각진 모양이다. 문을 열고 닫을 때 나는 '철컥'이는 소리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현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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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한·석' 운명 가를 6·3지선… 성적표 따라 보수 재편 분수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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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가 국민의힘 전현직 대표들의 정치적 운명을 가를 분수령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선거전에 대응하면서 선거 성적표에 따라 당내 권력 재편과 보수 진영 재구성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전현직 대표인 장·한·석(장동혁·한동훈·이준석)은 각기 다른 전략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 우선 장동혁 대표는 선거 열세 전망 속에서도 서울과 부산 수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최근 당내 공개석상에서 지도부를 향한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지만, 장 대표는 화살을 밖으로 돌려 대여 공세 집중을 주문하며 내부 결속에 방점을 찍고 있다. 장 대표가 이번 선거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경우 당내 입지를 공고히 하며 친한(친한동훈)계를 비롯한 비주류의 퇴진 요구 등을 잠재울 수 있다. 반면 수도권을 비롯한 격전지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들 경우 리더십 타격은 물론 대표직 유지도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4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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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419만 주주' 시선 따가운데… 삼성노조 "성과급 40조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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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노동조합의 평택 대규모 결의대회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조가 최근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성과급을 영업이익의 약 15%로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 추정하는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200조원 후반대에서 300조원 이상을 보는 곳도 등장했다. 연간 영업이익을 300조원으로 가정했을 때 성과급 재원은 45조원이다. 삼성전자는 역대급 연구개발(R&amp;D) 및 시설 투자 재원과 함께 배당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는 주주들과도 갈등을 빚을 수 있는 지점이라는 시각이 나온다. 문제는 현재 중동 전쟁 등 외부 리스크가 상당해 반도체의 장밋빛 업황에만 기대기에는 불안감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인재 이탈을 막는 동시에 주주 권익도 최대화하고, 각종 투자 재원 마련도 무리 없이 해내야 하는 형국을 맞았다고 보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는 최근 연간 영업이익을 270조원으로 가정하고 총재원을 40조5000억원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주..]]></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3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소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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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1시간 마라톤 협상…이란 핵·호르무즈 해협 놓고 '평행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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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21시간에 걸친 마라톤 회담 끝에 결렬됐다. 핵 포기 명문화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라는 핵심 쟁점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2주 휴전 내 타결 여부는 불투명해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란 '추모'·美 '대규모 대표단'…협상장 도착부터 온도차 미·이란 양측 대표단은 종전 협상에 임하는 방식과 분위기에서 뚜렷한 차이를 드러냈다. 먼저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란 측이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협상 하루 전인 10일(현지시간) 밤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과 알리 아크바르 아흐마디안 국가안보최고위원회 사무총장, 압돌나세르 헴마티 중앙은행 총재 등 핵심 인사들과 함께 이란 민항기를 이용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 이들은 파키스탄 군부 실세로 꼽히는 아심 무니르 국방군 총사령관의 영접을 받았다. 이란 대표단은 전원 검은 정장을 착용한 채 입국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자국민을 추모하..]]></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3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만주 워싱턴 특파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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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미통위 개시는 했지만…정당성 얻을 '완전체' 언제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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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홍찬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위원 6인 체제에 돌입하며 출범 6개월 만에 심의·의결 업무를 시작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야당 측 상임위원 1명은 여전히 공석으로 남아, 여전히 '불완전한 합의제 기구'라는 점에서 의사결정의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다. 방미통위는 산적한 현안들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그동안 주장해왔던 '완전체 명분'이 걸림돌로 작용하면서 일부 민감한 사안에 대한 논의는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방미통위는 이달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출범 반년 만에 열린 첫 회의다. 위원회는 회의에서 지상파방송 사업자 재허가 등 12건을 의결하고 방송3법 시행령 개정안 등 보고 안건 11건을 심의했다.  회의는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4명의 국회 추천 위원들에 대한 임명을 재가하면서 개최됐다. 이 대통령은 고민수 상임위원(여당 추천), 윤성옥 비상임위원(여당 추천),..]]></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3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홍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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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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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가 보고서 쓰고, 경찰은 출동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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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하은 기자 = &quot;경찰 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 등을 구축해 경찰관들은 AI가 할 수 없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quot; 정부의 AI 발전 정책에 발맞춰 경찰청이 치안 현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최근 신설된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 치안인공지능서비스팀은 AI 기술을 실제 경찰 업무에 접목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 9일 경찰청에서 만난 김남명 인공지능서비스계장은 치안 AI의 핵심 가치를 &quot;경찰의 본연 업무로의 회귀&quot;라고 말했다. 김 계장이 꼽은 가장 중요한 사업은 'AI 기반 업무지원 시스템'이다. 지능형 검색과 보고서 자동 작성 기능을 탑재한 AI를 내부망에 도입해, 그동안 경찰력을 소모시켰던 단순 행정업무와 서류 작업을 AI가 대신 처리하게 한다는 구상이다. 김 계장은 &quot;경찰관들이 AI로 대체 불가능한 영역인 현장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 중&quot;이라며 &quot;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경찰 업무의 효율..]]></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3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하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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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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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홈·리모델링·머티리얼 '넥스트' 시리즈…삼성물산, 주거 상품 혁신으로 수주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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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설·부동산</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차세대 주거 상품 '넥스트(Next)' 시리즈를 잇달아 선보이며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 전략을 다각화하고 있다. 단순 시공을 넘어 설계, 마감재, 주거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제시하며 핵심 입지 수주전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으로 해석된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최근 차세대 마감재 기술 '넥스트 머티리얼'을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래미안 엘라비네)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2023년 '넥스트 홈', 지난해 '넥스트 리모델링'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다. 커스터마이징과 장수명 주택을 지향하는 미래형 주거 콘셉트를 구체화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향후 바닥·욕실·가구·벽체 등 '넥스트 홈'의 주요 구성 요소 전반에 해당 기술을 확대 적용해 주거 상품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공정 기간을 단축해 금융비용을 포함한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기존에 시공권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3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원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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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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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권가 브로커리지 '대박'… 미래에셋, 분기순익 1조 눈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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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증시 거래대금 급증과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주요 증권사들의 1분기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위탁매매 수수료(브로커리지) 수익 개선이 전반적인 실적 상승을 이끌 것이란 전망에서다. 미래에셋증권이 가장 가파른 이익 증가세와 최대 실적을 동시에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페이스X와 같은 해외 비상장 혁신기업 투자에 따른 평가이익 기대까지 더해지며 업황 개선 이상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받으면서다. 이에 증권가에선 미래에셋증권의 목표주가도 올려 잡는 추세다. 다만 이 같은 투자 성과의 지속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은 과제로 남아 있다는 평가다. 1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주요 5개 상장 증권사(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 중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1분기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동시에 실적 규모에서도 가장 앞설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당기순이익 컨센서스는 999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582억원) 대비 287.2..]]></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3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민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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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의대로] 수출로 일어선 대한민국, '자유항행' 원칙 지켜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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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피니언</category>
			<description><![CDATA[-한강의 기적은 좁은 내수 시장을 넘어, 세계 무역이라는 거대한 바다에 배를 띄웠던 덕분 -기업으로서는 무역은 선진기술 흡수통로이고, 세계 시장은 혁신을 강제하는 채찍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억류 사태는 한강의 기적을 가능케한 '항행의 자유'란 대전제 위협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억류로 400년 동안 지켜온 '자유항행'의 원칙이 도전을 받고 있다. 2026년 4월 12일 기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는 약 3200척의 선박이 발이 묶여 있으며, 그중에는 한국 경제의 혈맥을 담당하는 국적선 26척이 포함되어 있다. 유조선부터 자동차 운반선까지, 우리 수출입의 핵심 자산들이 이란의 '톨게이트화' 전략에 인질로 잡혀 있는 것이다. 평시 하루 125척이 넘던 통행량은 10여 척 수준으로 급감했고, 이란은 척당 수십억 원의 통행료를 요구하며 국제 공해를 사유지화하고 있다. 수출입으로 먹고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대한민국으로서는 당장의 원유 확보를 넘어 '항행의 자유' 원칙을 지켜내는 과제를 던지..]]></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2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이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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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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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發 글로벌 전력 수요 급증… 일진전기 '슈퍼사이클' 기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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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중기벤처</category>
			<description><![CDATA[전력기기 관련주인 일진전기가 '슈퍼사이클(초호황기)' 기대감 속에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북미 수주 확대가 맞물리면서다. 국민연금까지 지분을 늘리며 투자에 나서자 시장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일진전기 지분을 7.58%에서 8.74%로 확대했다. 보유주식 수는 361만4668주에서 416만7209주로 늘었다. 형식상 '단순투자' 목적이지만 증권가에서는 일진전기의 전력 인프라 수요 수혜 가능성을 반영한 선제적 투자로 해석하고 있다. 국민연금이 지분을 많이 보유한 기업은 통상적으로 미래 수익성이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올 초(1월 2일) 종가 5만8100원이던 일진전기 주가는 이달 10일 8만1000원까지 오르며 약 39.4%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국민연금의 투자 배경으로 일진전기가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는 점을 주요 요인..]]></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2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지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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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윤일현의 文香世談] 들리지 않는 비명, 사월의 인터메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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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피니언</category>
			<description><![CDATA[　잔인한 사월이다. 파란 하늘과 부드러운 햇살에 눈이 시리다. 내 작은 뜰의 나무와 꽃들은 앞다투어 생의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봄날 특유의 나른함 속에서 만물이 잠시 숨을 고르며 정적에 잠긴다. 새순들이 아직은 세상의 바람이 버거운 듯 미세하게 떨린다. 그 가냘픈 떨림은 선명한 생명의 신호다. 눈 부신 햇살이 사물의 윤곽을 부드럽게 감싸안는다. 그 고요를 응시하다 보면 바깥 풍경은 어느 순간 아득해진다. 내면 깊은 곳에서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가 꿈틀거리며 차오르기 시작한다. 　피에트로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Intermezzo)을 듣는다. 음악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평온하게 시작된다. 현악기의 선율은 안개처럼 조용히 번지며 오후의 노곤한 공기 속으로 부드럽게 이어진다. 그 흐름에 몸을 맡길수록 이미 지나가 버린 슬픔이 가슴 밑바닥으로 스며든다. 서정적인 곡조의 이면에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이 흐르고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서려 있다. 눈을 감으면 바이올..]]></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2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논설심의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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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종화 칼럼] 복합 위기의 시대, 한국 경제의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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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피니언</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국 경제는 지금 복합적인 위협 요인 속에서 상당한 위기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위기(crisis)'라는 말의 어원은 환자의 생사가 갈리는 순간을 의미한다. 경기 변동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일정 수준을 넘는 충격은 단순한 경기 침체를 넘어 실물과 금융경제 전반을 흔드는 체계적 위기로 확산된다. 지금의 한국 경제는 바로 그 경계선 위에 서 있다. 　한국은 지난 반세기 동안 네 차례의 큰 경제위기를 겪었다. 1970년대 말 석유파동,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그리고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다. 이 시기 성장률은 마이너스로 급락하며 경제·사회 전반이 큰 충격을 받았다. 이들 위기는 대체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금융 불안, 감염병 확산 등 외부 요인에서 촉발되었지만, 동시에 높은 대외 의존도와 금융 취약성 같은 내부 요인이 결합되며 충격이 증폭되었다. 　그럼에도 한국 경제는 매번 비교적 빠르게 회복했다. 위기 이후 구조개혁과 정책 대응을 통해 경..]]></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2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논설심의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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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정현 "지지율 18%는 숫자 아닌 경고…계파 해체·절윤·세대교체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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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채종일 기자 =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2일 보수정당 위기의 원인으로 계파 정치와 내부 권력투쟁, 인적 쇄신 부재를 지목하며 전면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 현장에서 체감한 민심을 전하며 &quot;지지율 18%는 숫자가 아니라 경고다. 익숙한 공천, 오래된 얼굴로는 절대 살 수 없다&quot;며 당의 생존을 위해 기득권 포기와 험지 출마, 젊은 세대 중심의 재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계파 해체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내부 권력다툼 중단, 통합 리더십 회복, 세대교체 등 근본적 변화를 주문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quot;선거 현장에 한 나절만 서보면 보수정당에 대한 여론을 체감하게 된다. 보수정당은 자유낙하 중으로 벼랑 끝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quot;며 &quot;지지율 18%는 숫자가 아니라 경고로, 보수정당은 97년 이후 30여년째 길을 잃고 있다&quot;고 말했다. 그는 이어 &quot;끊어낼 것은 바로 끊어내야 하고, 당 안에서는 자리와 주도권..]]></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0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채종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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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靑 “중동 종전선언 때까지 비상체제 유지…후속 협의 지켜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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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영훈 기자 = 청와대는 12일 중동 정세와 관련해 명확한 종전 선언이 있을 때까지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만큼 에너지·물가·공급망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quot;오늘 오후 2시 정책실장 주재로 관계 부처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조치를 논의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중동전쟁 발발 40일 만에 휴전 합의가 이뤄졌지만 첫날부터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quot;며 &quot;후속 협의 가능성은 남아 있는 만큼 상황을 엄중히 관리할 것&quot;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와 국무총리·부총리 주재 비상경제본부를 유지하는 등 비상 대응 체제를 지속 가동하기로 했다.  공급망과 물가 관리를 위한 품목별 '일일 점검 신호등 시스템'도 유지하며, 필요 시 매점매석 금지나 긴급 수급 안정 조치 등 추가 대책도 검토할 방침..]]></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0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영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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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與 지도부, 강원 이틀째 민생행보…우상호 지원 총력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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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아윤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이틀째 강원 속초시와 인제군에서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에 대한 총력 지원모드를 가동했다.  정청래 대표는 12일 오전 속초관광수산시장과 인제군 원통전통시장을 방문한 데 이어, 오후에는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지역 민심을 살폈다. 이날 속초 민생 현장에는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 김철수 속초시장 후보,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 김정중 양양군수 후보 등이 함께했다. 속초·고성·양양 지역 도·시·군의원 후보들도 총출동했다. 정 대표는 시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우 후보에 대한 지지를 적극 호소했다. 그는 현장에서 &quot;강원도지사 후보는 우상호&quot;라고 외치며 지지를 당부하기도 했다. 또 속초·고성·양양 지역 출마 후보들에 대한 지원도 요청했다. 정 대표는 &quot;속초·고성·양양을 줄여 '속고양'이라고 부르는데, 우리 당세가 상대적으로 약한 곳이었다&quot;며 &quot;이 지역에도 '푸른..]]></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0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아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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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9억 횡령 혐의' 전략연 前 연구기획실장, 1심 징역 3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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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정민훈 기자 = 국가정보원(국정원) 산하 연구기관인 국가안보전략연구원(전략연)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연구기획실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및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조모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략연은 1977년 설립한 이래 북한, 남북·국제관계, 안보·대외전략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는 국책연구기관이다. 조씨는 2017년 12월~2022년 5월 사이 전략연 연구개발적립금 등 9억4000여만원을 유흥비, 대출금 상환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또 전직 국가안보실 행정관 A씨에게 2019년 1월~2020년 2월 4300여만원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 다른 사람 명의로 국회의원 후원회에 300만원을 제공한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조씨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quot;전략연의 설립 목적,..]]></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7:0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민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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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고] 박천탁(현대제철 상생홍보실장)씨 부친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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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피플</category>
			<description><![CDATA[▲ 박종우씨 별세, 박천탁(현대제철 상생홍보실장)씨 부친상 = 11일 오후 10시 49분, 경북 안동시 안동의료원 장례식장 국화원 2층 특실,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 054-850-6440]]></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6:5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유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란, 핵 프로그램 상당 보존"…협상 지렛대 활용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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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진숙 기자 =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도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핵심 요소 등 핵 프로그램의 기반을 상당 부분 잘 지켜냈다고 11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일부 연구시설과 핵 관련 인프라가 파괴됐지만,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주요 수단은 대부분 보유하고 있다. 관계자 및 전문가들은 이는 향후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서 이란의 강력한 지렛대로 작용해 미국의 양보를 압박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이 이번 전쟁을 벌이게 된 핵심 목표 중 하나가 이란의 핵 개발을 저지하는 것이었다. 그동안 미국은 핵 관련 연구소와 실험실을 타격했으며, 농축우라늄으로 전환할 수 있는 원료인 우라늄 정광(옐로케이크) 생산 시설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란은 여전히 원심분리기와 지하 우라늄 농축 시설 등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이란은 무기급에 달하는 농..]]></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6:4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진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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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현대그린푸드, 외식 매장 18곳 한데 묶었다…플랫폼 전략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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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통</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현대그린푸드가 플랫폼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개별 매장 단위 운영에서 벗어나 브랜드를 묶어 노출하는 방식으로 외식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3일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자사 외식 매장들을 통합한 '현대그린푸드관'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고객들이 여러 매장을 한 번에 비교·예약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이번에 입점하는 매장은 총 18곳이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별관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h'450과 판교점 h'541 등 에이치 레스토랑 시리즈 7개 매장을 비롯해 더현대 서울에 자리한 프렌치 브런치 카페 '로라스 블랑', 이탈리안 프리미엄 그로서란트 '이탈리' 3개점(판교·더현대 서울·중동)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정호영 셰프와 협업한 샤브카덴·소바카덴 등도 함께 입점해 외식 포트폴리오 전반을 아우른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플랫폼 입점을 계기로 기존 예약 방식의..]]></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6:2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창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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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호주 '비중증 발달장애' 지원 축소 추진…복지 사각지대 우려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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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 호주 정부가 국가장애보험제도(NDIS)에 투입되는 비용에 따른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새로운 지원 체계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지원이 필요한 아동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주 ABC 뉴스는 12일 호주 정부의 장애 아동 지원 제도 개편안을 두고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이번 회계연도(2025년 7월 1일~2026년 6월 30일)에 NDIS에 소요되는 비용이 500억 호주달러(약 52조60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절감하기 위해 해당 제도 적용 대상을 대폭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의 계획은 중증·장기 발달장애아가 아닌 경증·초기 발달장애아를 기존 NDIS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이들에게는 신규 아동 발달 지원 프로그램 '스라이빙 키즈(Thriving Kids)'를 제공한다. 2028년 1월 전면 시행을 목표로 올해 10월 1단계가 도입되는 이 프로그램은 40억..]]></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6:0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대원 시드니 통신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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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인이 벌써 통산 3승, 김민솔 iM금융오픈 제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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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신인 김민솔이 iM금융오픈에서 우승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 김민솔은 12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천7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공동 1위로 나선 후 최종 라운드까지 독주를 한 끝에 한 라운드도 1위를 내주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다. 이로써 김민솔은 지난해 8월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10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 두 번의 대회는 추천 선수로 출전해 우승한 것으로, 김민솔은 신인상 자격이 있는 선수로서는 2024년 9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의 유현조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의 우승 기록을 썼다. 2006년생 김민솔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슈퍼 루키'라고 불린다. 178㎝의 장신에 장타력이 발군이다. 시즌 초반이지만 앞선 두 대..]]></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6:0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장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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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제유가 폭등에도 최고가격제 동결, 정유사 신사업 '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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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서연 기자 = 국제 유가가 폭등하는 가운데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 동결 조치까지 겹치며 정유사의 신사업 투자에 제동이 걸리는 모습이다.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하지 못한 정유사들이 수익성 악화로 미래 사업 투자를 미루면서다. 단기 가격 안정을 위한 정부 정책이 산업 경쟁력을 갉아먹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12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18원 오른 2024.41원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가격도 1992.53원으로 2000원선 돌파를 앞두고 있다. 문제는 이같은 고유가 기조가 장기화하는데도 정부의 가격 억제책으로 인해 원가 부담을 덜어낼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정부가 3차 석유 최고가격을 2차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하면서 시장의 원가 상승 부담을 정유사가 온전히 감내해야 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됐고 그동안 추진해온 투자 계획에도 제동이 걸렸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6:0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서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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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600명 운집한 '아이온2' 오프라인 간담회…개발진-유저 소통 이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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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CDATA[엔씨소프트의 ‘아이온2’가 11일 서울 강남 알베르 카페에서 오프라인 간담회 ‘인섭 x 남준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열고 유저들과 직접 대면했다. 이날 현장에는 당초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600여 명의 인원이 모였다. 이에 개발진은 유저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자 본래 3부로 계획했던 행사를 4부까지 긴급 연장하며 소통에 집중했다.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시작 전부터 카페 인근은 아이온2 유저들의 대기열로 북적였다. 김남준 개발PD와 소인섭 사업실장은 단상에 올라 유저들의 가감 없는 질문에 답했다. 특히 1부 순서부터 배정된 시간을 넘겨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주력했다.행사 내내 객석에서는 게임 플레이 중 겪은 에피소드나 불편 사항이 공유될 때마다 공감 섞인 웃음이 나왔다. 김 PD와 소 실장은 쏟아지는 건의 사항을 경청하며 즉시 변경 가능한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게임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해 현장의 호응을 이끌어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6:0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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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폴리포커스] '뉴 R&D' 시대의 도래…'최대 예산·예타 폐지'로 연구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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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서병주 기자 =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R&amp;D) 예산을 편성한 정부가 연구환경의 혁신을 지속, '뉴 R&amp;D' 시대로의 전환을 꾀한다. R&amp;D 예비타당성조사 폐지에 따른 후속조치로는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심사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연구과제 중심 운영제도(PBS)의 단계적 폐지로 출연기관의 존재감을 확대한다.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 2월 국가재정법 및 과학기술기본법 개정안이 시행되며 500억원 이상의 대규모 국가 R&amp;D사업에 대한 예타 조사가 폐지됐다. 기존 대형 R&amp;D 사업이 재정건전성을 중시하는 예타 조사를 거치면서 기획부터 착수까지 3~4년이 소요되는 등 기술개발 지연의 문제가 지적돼왔다. 지난해 4월 정부 출연연구기관 연구자 1만5000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84%가 예타 폐지에 찬성하는 등 연구 현장에 대한 요구가 적지않았다. 올해 국가 R&amp;D 예산이 전년 대비 20% 가까이 확대된 35조5000억원으로 책정된 데 이어 예타 조사 폐지로 보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5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병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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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완도 공장 화재현장 고립된 소방관 2명 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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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하은 기자 =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관 2명이 급격한 불길 확산으로 고립돼 숨졌다.  소방청은 12일 완도 공장 화재로 구조대원 1명과 화재진압대원 1명 등 2명이 숨지고 공장 관계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8시 25분께 완도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6분만인 8시 31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이후 오전 9시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그러나 현장에 들어간 소방관 2명이 오전 9시 2분께 실종됐다. 소방당국은 실종된 소방관들의 위치 파악에 나섰고, 오전 10시 2분께 완도소방서 소속 A(44) 소방위가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오전 11시 23분께 해남소방서 지역대 소속 B(31) 소방사도 숨진 채 발견됐다. 업체 관계자 1명은 현장에서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3시간 여 만인 오전 11시 23분께 완진에..]]></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5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하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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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기권패' 우려까지 나오자…조광한, '선당후사' 마중물 자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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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채종일 기자 =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2일 국회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경기도지사 후보 자리를 확정하지 못한 채 인물난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조 최고위원이 '구원투수'를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조 최고위원은 이날 &quot;지난 두 달여 동안 선거 승리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모시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지만, 아직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quot;며 &quot;일단 저라도 뛰어들어 우리 당의 승리를 만들겠다고 결심했다&quot;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출마 선언은 국민의힘이 경기도지사 후보군을 다시 열어 놓고 장고를 거듭하는 와중에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당 안팎에선 유력 주자 영입이 여의치 않은 것 아니냐는 관측과 함께 &quot;기권패 아니냐&quot;는 말까지 흘러나왔다. 조 최고위원은 이런 당내 위기감을 의식한 듯 출마 명분으로 '선당후사'를 전면에 내세웠다. 조 최고위원은 &quot;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동지들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누군가는..]]></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4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채종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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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딥테크 기술사업 전략 거점…5차 연구개발특구육성 종합계획 수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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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T·과학</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서병주 기자 = 정부가 연구개발특구의 딥테크 육성 거점화를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5극 3특 성장의 축에 특구를 낙점, 기획형 창업 프로그램 확대부터 펀드 조성을 비롯한 다방면의 지원으로 '글로컬 이노베이션 클러스터'로의 도약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5차 연구개발특구육성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지난 10일 제58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이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개발특구육성 종합계획은 지정 목적인 기술사업화와 창업 촉진, 산·학·연 협력 활성화 등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특구에 적용되는 5년 단위의 법정 계획이다. 현재 대덕을 비롯한 광주와 대구, 부산, 전북, 강원 등 6개의 광역특구와, 기술핵심기관 중심의 소규모·고밀도 혁신 클러스터인 13개의 강소특구가 지정됐다. 앞선 1~4차 계획을 통해 2005년 611건에 불과했던 기술이전 사례가 2024년 7951건으로 증가했으며, 연구소기업 또한 2006년 2개에서 지난해 말..]]></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3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병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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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자회사 대신 철도공단 직접 시행한다]]></title>
			<link>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12010003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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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정순영 기자 = 대규모 예산이 필요한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 발표가 늦어지는 가운데, 국가철도공단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부는 당초 공단 자회사를 설립해 사업 기획과 자금 조달을 전담시킬 예정이었지만, 공공기관 통폐합 기조에 따라 기관 주도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12일 철도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출자기관만 철도 지하화 사업 시행자가 되도록 하는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은 전국의 철도를 지하화해 단절된 도시를 연결하고 상부 부지를 개발해 지역의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 것으로, 지난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의 대략적인 추진 방안이 발표됐다. 1차 선도 사업으로 선정된 서울, 대전, 안산 일대 개발 사업비만 약 4조3000억원에 달한다.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을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철도공단은 지난해 부채 부담과..]]></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3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순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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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 기자회견장 들어서는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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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겸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수원지검 현장 조사 등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2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병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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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 기자회견 갖는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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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겸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수원지검 현장 조사 등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2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병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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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6.3 반도체 공장 유치전] 경쟁 과열에 업계 "경쟁력 저하" 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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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지선 기자 = 각 지방자치단체가 반도체 제조시설(팹)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는 가운데, 산업계에서는 이미 수년간 진행된 사전 투자와 인프라 구축 계획을 감안할 때 보다 정교한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도체 공정은 수백~수천 단계에 달하는 초정밀 공정으로 구성돼 있어 생산라인 간 유기적 연계와 집적도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 때문에 일반 제조업처럼 일부 생산시설만 분리해 이전하는 방식은 공정 효율 저하와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업계에서는 단기적인 유치 성과보다 전력·용수·소부장 생태계를 포함한 장기 인프라 구축을 전제로 한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계기로 일부 지자체들이 팹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며 수도권 집중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대규모 전력과 공업용수 확보 문제를 계기로 지역 균형 발전 논리와 연결..]]></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2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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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세대서 공연 앞두고 몰린 인파로 '넘어짐 사고'…1명 병원 이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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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홍찬 기자 =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공연을 앞두고 갑자기 몰린 인파로 외국인 여성 1명 등 모두 24명이 다쳤다. 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9분께 연세대 대강당 인근에서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며 넘어짐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장소는 이날 오후 열린 '2026 LOVESOME 조선미술관 뮤직페스티벌' 공연의 매표 대기 구역이었다.  이 사고로 20대 외국인 여성이 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타박상 등을 입은 23명은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2시 54분께 공연이 시작된 것을 확인하고 안전 조치 등을 점검한 뒤 철수했다.  한편 11∼12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진행된 이 공연은 로이킴, 멜로망스, 장범준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1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홍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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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따뜻한 봄을 즐기는 관광객들과 시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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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성일 기자 = 한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2일 광화문 광장에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1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성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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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하얀 튤립이 너무 예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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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성일 기자 = 한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 핀 튤립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1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성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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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BTS 시티서울 버스를 타고 광화문을 지나는 외국인 관광객들]]></title>
			<link>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120100035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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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성일 기자 = 한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BTS 시티버스를 탄 관광객들이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1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성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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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봄꽃은 졌지만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는 관광객들과 시민들]]></title>
			<link>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12010003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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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성일 기자 = 한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경회루앞에서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1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성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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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아름다운 경회루와 엔딩벚꽃을 배경으로...]]></title>
			<link>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12010003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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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성일 기자 = 한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경회루앞에서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1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성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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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쟁 리스크 先반영·공사비 '깜깜이 인상' 논란…현대건설, 8년 연속 정비사업 1위에 제동?]]></title>
			<link>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10010003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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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설·부동산</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다빈 기자 = 현대건설이 미국·이란 무력 충돌 이후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잇달아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면서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회사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안을 근거로 제시했지만, 주요 건자재 매입 단가 구조가 유사한 경쟁사들이 아직 공사비 인상에 비교적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인상 폭과 시점의 적정성을 둘러싼 의문이 제기된다. 특히 2019년 이후 7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 1위를 지켜온 현대건설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연간 정비사업 수주 10조원을 돌파하며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런 위상을 고려하면 현대건설의 공사비 조정 기조는 경쟁사의 후속 대응은 물론 조합들의 협상 기준선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조합들의 불만도 커지는 분위기다. 공사비 조정 자체는 업계 전반에서 불가피한 흐름으로 받아들여지지만, 무력 충돌 장기화 여부가 가시화되기 전 선제적으로 움직였다는 점, 그리고 인상 근거의 일관성 문제까지..]]></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0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다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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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이기재 "양천구 재건축 66개 구역, 서울서 가장 빨라"]]></title>
			<link>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120100034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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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국</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quot;한 시간의 무게가 43만 구민의 1시간입니다. 그 책임감 하나로 버텨왔습니다.&quot; 지방정부 혁신평가 순위에서 30위권을 맴돌던 서울 양천구가 민선8기에 전국 자치구 2위로 뛰어올랐다. 특히 수십 년간 표류하던 목동 재건축은 14개 전 단지 정비구역 지정 완료라는 결실을 맺었고, 대장홍대선은 착공에 들어갔다. 9년간 잠들어 있던 서부트럭터미널은 기공식과 함께 첨단물류복합단지로의 변신을 시작했다. 24시간 긴급돌봄과 전국단위 교육박람회를 서울 최초·전국 최초로 열었으며, 공항소음 피해 4만5000가구를 위한 재산세 감면과 독자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했다. 7대 숙원과제 중 6개를 본 궤도에 올린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만났다.  이 구청장은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방송인 '심쿵토크쇼'에 출연해 &quot;재건축 66개 구역이 서울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 중&quot;이라며 &quot;도시철도가 없으면 재건축이 돼도 좋은 주거지로 기능하기 어렵다&quot;고 목동선 재추진을 민선9기 최우선 과..]]></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0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지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벤츠 직판제 도입…"가격 흥정 사라지고, 딜러사도 안정적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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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정규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는 13일부터 직판제(리테일 오브 더 퓨처, RoF)를 도입한다. 전시장과 영업사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던 기존 구조를 걷어내고, 어디서나 동일한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가격 투명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핵심이다. 또 이번 직판제 도입으로 딜러사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선 &quot;재고 부담이 없어져 안정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해질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벤츠코리아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RoF 전략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국 벤츠코리아 디지털·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 박지성 RoF 프로세스 총괄 부장 등이 참석했다. RoF는 수입사가 딜러사 위탁 판매 대신 직접 재고와 가격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판매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기존에는 벤츠코리아가 딜러사에 도매로 차량을 넘기면, 딜러사가 가격과 서비스 결정권을 정하는 방식으로 위탁 판매가 진행돼..]]></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0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정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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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복합민원 신속 처리 위해 '민원매니저 제도' 시범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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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국</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경기 안양시는 부서 간 협업이 요구되는 복합민원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민원매니저 제도'를 이달부터 9월까지 시범적으로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도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원스톱 행정서비스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민원매니저는 인허가 등 복합민원 처리의 전 과정을 전담하는 공무원으로,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민원매니저는 기업, 위생, 환경 등 복합민원 수요가 많은 3개 분야에서 관련 부서 팀장급 공무원이 선정됐다. 이들은 부서 간 협의와 일정 관리 등 민원 처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민원인은 상담, 접수, 결과 안내까지 단일 창구에서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 6일에는 시민봉사과장이 주재한 실무회의가 열려 제도 운영 방향과 대상 민원 선정 기준,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됐다. 향후 시는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 처리 기간 단축..]]></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5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엄명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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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정관 장관 “5월까지 비축유 방출 없다”…수급 관리 '자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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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유라 기자 = 중동 정세 악화로 원유 수급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비축유 방출 없이도 단기 수급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수입 물량 확보와 기업 재고를 기반으로 4~5월을 버틸 수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홍해 대체 항로 확보와 원유 수입 다변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quot;정부 비축유를 방출하지 않고 4∼5월을 넘길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밝혔다. 김 장관은 &quot;현재 (확보된) 물량에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가지고 있는 재고들이 좀 있다&quot;며 &quot;특히 5월은 확보한 물량 수준이 지난주보다 10%(포인트) 더 늘어 (평시 도입량 대비) 80% 가까이 되는 상황&quot;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quot;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는 정부 비축유를 발생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는데, 이번에는 정부 비축유를 방출하지 않고 4월, 5월을 넘어갈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장관은 지난 7일..]]></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5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유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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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美·이란 휴전에도 아시아 원유 타격 지속, 미국은 원유 수출 수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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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진숙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임시 휴전하면서 브렌트유 등 국제 유가는 감소했지만, 아시아 국가의 원유 수급 차질은 계속될 거로 전망한다고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이 인용한 시장 조사 기관 '케이플러'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4월 아시아의 원유 수입량은 일일 1922만 배럴로 추정된다. 이는 1분기 수입량을 월평균으로 계산했을 때인 2500만 배럴보다 감소한 수치다. 원유 공급이 줄어들면서 아시아 정유업체들의 정제유 출하량도 감소하고 있다. 케이플러에 따르면 아시아 정유업체의 4월 수출량은 661만 배럴로 3월(732만 배럴) 대비 약 10%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2월(1110만 배럴)과 비교할 경우, 약 40%나 급격히 줄었다. 원유가 아닌 정제유 제품의 타격은 더 치명적인데, 싱가포르 제트연료는 지난달 30일 사상 최고치인 242.06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전쟁 전인 지난 2월 27일(93.45달러)의 2배가 넘는다. 원유 해상운송..]]></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5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진숙]]></dc:creator>
<media:content type='image/jpeg' url='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4m/12d/2026041201000664800034931.jpg' width='658' height='440'/>
		</item>
		<item>
			<title><![CDATA[미·이란 회담 결렬에도 파키스탄 "중재 계속"…아시아, 유가 급등 다시 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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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15시간 넘게 이어진 미국·이란 마라톤 회담이 합의 없이 끝났지만, 중재국 파키스탄은 즉각 후속 대화 중재 의지를 밝히며 2주 휴전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돈(DAWN)과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밴스 미국 부통령이 합의 없이 출국한 직후 TV 성명을 내고 &quot;파키스탄은 앞으로도 미국과 이란 간 대화를 중재하는 건설적 역할을 계속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 그는 &quot;양측이 휴전 약속을 계속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고 강조하며 &quot;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해 긍정적 기조를 이어가길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게이도 이란 국영TV에서 &quot;외교는 끝나지 않는다&quot;며 추가 협상의 여지를 남겼다. 당장의 관건은 2주 휴전이 유지되느냐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 포기를 확약하지 않았다며 &quot;합의 없이 돌아간다&quot;고 못 박았지만, 이스라엘 안보내각의..]]></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5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리나 하노이 특파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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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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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교육청, 고1·2  맞춤형 진로·진학 설계 밀착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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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보영 기자 =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지난 2일 발표된 '서울 학생 진로·진학 지원 종합계획'의 실질적인 구현을 위해 고1·2 맞춤형 진로·진학·학업 설계 통합 지원을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12일 고 1·2 맞춤형 진로·진학·학업 설계 통합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교육청이 기자회견에서 제시한 '공교육이 책임지는 밀착형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종합 계획의 약속을 현장에서 실행하는 첫 단계다. 이에 교육연구정보원은 자료 보급부터 교사 역량 강화, 학생·학부모 대상 1대 1 맞춤 상담까지 이어지는 '3단계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공교육 진학지도의 공공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고1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2026학년도 입학생을 위한 선택 과목 안내서'를, 고등학교 교사를 위해서는 '진로·진학·학업 설계의 이론과 실제' 자료집을 각각 제작·배포한다. 안내서에는 과목별 정보와 평가 정보, 주요 학습활동..]]></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4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보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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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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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인플레이션 상승폭 2년 만에 최대…중동 분쟁 여파 우려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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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현민 기자 = 미국이 중동 분쟁의 여파로 약 4년 만에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 상승 폭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경제적 신뢰를 얻기 위해 2기 들어 공무원을 감축하고 친환경·산업 보조금을 삭감하는 등 비용 절감을 단행해 온 가운데 이번 성적표로 인해 정치적 부담을 안게 됐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 전월과 비교해서는 0.9% 상승해 지난 2월의 전월 대비 상승률인 0.3%를 웃돌았다. 지난달 에너지 비용은 10.9% 급등했다. 연료유 가격은 30.7%, 휘발유 가격은 21.2%, 에너지 원자재 가격은 21.3%나 올랐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서 벌인 군사 작전으로 인해 에너지 비용이 치솟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란이 반격과 함께 전 세계 석유 유통량의 약 5분의 1을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면서 연료 가격이 상승했다. 지난달 말 기준 일..]]></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4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현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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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안 간다"…쿠팡 따라 지방에 남는 청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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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통</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쿠팡의 비수도권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20~30대 직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역 기반 일자리 확대와 맞물려 청년층 유입이 뚜렷해지는 흐름이다. 쿠팡은 12일 기준 비서울 지역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20~30대 직원 수가 1만7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약 1만5000명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반년 만에 2000명가량 증가한 수치다. 현장 인력뿐 아니라 엔지니어와 사무직 등 직군도 다양해졌다. 증가 배경에는 공격적인 물류 인프라 확장이 자리한다. 쿠팡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약 3조원을 투입해 전국 주요 거점에 물류센터를 신·증설하고 있다. 채용 역시 지역 인재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광주첨단물류센터는 준공 2년 만에 청년 인력 1000명을 넘어섰다. 충청권과 영남권 등에서도 수백에서 수천 명 규모의 채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직무 구조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자동화 설비와 로봇 기반 운영이 확대되면서 이를 관리하는 오토메이션 엔지니어 수..]]></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3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창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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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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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통령 소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 만든다…안전정책 총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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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보영 기자 = 정부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신설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앞두고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정안을 13일부터 24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원회는 각 부처에서 추진 중인 생명안전과 관련된 5대 분야 대책을 총괄하고 각 부처에서 추진 중인 관련 정책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체적으로 '생명존중 안전사회'의 기본방향과 중·장기 전략 수립, 주요 안전정책의 추진상황 점검과 안전약자 보호 관련 제도의 평가 및 개선을 심의한다.  위원장은 대통령, 부위원장은 행안부 장관과 대통령이 지명하는 민간 위촉위원이 맡는다. 위원은 교육부 장관 등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18명과 민간 위촉위원을 포함해 총 40명 이내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위원회의 원활..]]></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1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보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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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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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기자간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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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1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1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병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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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 기자간담회 갖는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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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1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1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병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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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웰스토리, K버거 키운다…제스티살룬 챔피언십 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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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통</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국내 수제버거 시장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KBC)'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 전문점 '제스티살룬'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웰스토리는 12일 대회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수제버거 브랜드 멜팅소울이 주최하고 삼성웰스토리가 후원했으며, 경쟁력 있는 K버거 브랜드를 발굴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118개 팀이 참가해 예선을 거쳤고, 지난 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본선이 열렸다. 본선에는 예선 상위 6개 팀과 세미파이널을 통과한 2개 팀 등 총 8개 팀이 올라 경쟁을 펼쳤다. 세미파이널은 치킨버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현장 관람객 100명이 직접 시식 후 투표에 참여해 본선 진출팀을 가렸다. 본선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한국적 맛'을 주제로 비프버거 경연이 이어졌다. 심사는 약 90분간 진행됐으며, 맛의 완성도와 조리 안정성, 시각적 완성도, 실제 판매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이..]]></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0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창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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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행축제’ 30일의 대장정, 지역 상권을 깨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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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중기벤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단순한 할인 행사가 아니다. 고물가와 침체된 내수 시장이라는 파고를 넘기 위해 정부와 소상공인 그리고 국민이 손을 맞잡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하는 '4월 동행축제'가 전주에서 화려한 수식 대신 실질적인 내실을 택하며 3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전주실내체육관. 예년 같으면 화려한 세리머니가 앞섰겠지만 이번엔 달랐다. 엄중한 국제 정세와 중동발 위기 상황을 고려해 개막식은 차분하고 간소하게 치러졌다. 하지만 현장의 열기만큼은 역대급이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소상공인 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혈류'를 공급하겠다는 의지가 곳곳에서 읽혔다. 개막식과 연계해 전북대 대학로 일대에서 열린 판매전은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멜로망스·소향 등 실력파 가수들의 상생 콘서트는 3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축제 분위기를 견인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소상공인은 &quot;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실제 가게 매출로 이어지는 체감형 축제가 더..]]></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4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세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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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이란 21시간 협상 결렬…핵무기 추구 금지 명시 거부·호르무즈 평행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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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21시간 마라톤협상이 12일 새벽(현지시간) 합의 없이 결렬됐다. 핵무기 추구 금지에 대한 이란의 명시적 약속 여부와 호르무즈 해협 처리 방식이 핵심 쟁점으로 충돌하면서,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최고위급 직접 대면 협상은 돌파구를 열지 못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quot;최고이자 최종인 제안을 제시했다&quot;며 공을 이란에 넘겼고, 이란은 추가 협상 일정이 없다고 밝혀 2주간의 임시 휴전 향방이 불투명해졌다. ◇ 밴스 &quot;합의 없이 귀환&quot;…이란, 핵무기 추구 금지 명시 끝내 거부 밴스 부통령은 이날 오전 6시 30분(한국시간 오전 10시 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quot;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quot;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quot;우리가 무엇에 동의할 수 있고, 무엇에 동의할 수 없는지를 최대한 명확히 했고, 이란은 우리의 조건을 수용하지 않기로 선택했..]]></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4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만주 워싱턴 특파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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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유은혜 "세월호 12년만에 진실의 봉인이 풀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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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국</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정부의 구조활동 관련 문건 공개 결정에 대해 환영 입장을 내놨다. 유 예비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고법이 해당 문건의 비공개 근거가 없다고 판단한 것과 관련해 시민과 유가족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quot;2014년 4월 16일 이후 봉인됐던 그날의 기록이 시민의 손에 닿을 길이 열렸다&quot;고 밝혔다. 이어 단원고 기억교실을 지키고 노란 리본을 내려놓지 않았던 시민들, 그리고 법적 싸움을 이어온 유가족과 시민사회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언급했다. 그는 국회의원과 교육부 장관 재임 시절뿐 아니라 올해 설 이후 첫 일정으로 4·16생명안전교육원을 찾았던 사실도 덧붙였다. 4·16생명안전교육원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단원고 인근에 있으며,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생명존중과 안전의 가치를 교육하기 위해 설립된 경기도교육청 직속 기관이다. 이 교육원은 단원고 4·16기억교실 복원..]]></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3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엄명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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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李 “부동산 투기 제로 반드시 해야…열심히 일하는 사람 의욕 떨어뜨려"]]></title>
			<link>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120100034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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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영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부동산 투기 근절과 관련해 세제·금융·규제 전반의 정상화를 통한 '투기 제로' 실현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1주택자의 전세대출 규제 강화를 다룬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quot;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 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반드시 해야 한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생산적 금융 강화는 피할 수 없는 길&quot;이라며 &quot;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를 해 돈을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의욕을 떨어뜨린다&quot;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보도에는 1주택자의 신규 전세대출 보증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도 제한하는 방안 등 고강도 대출 규제를 정부가 검토 중이라는 내용이 담겼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3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영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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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국만 믿다간 다 죽는다”... 한·일, ‘독자 핵 잠재력’ 대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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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구필현 국방전문기자 = 2026년 봄, 동북아시아의 안보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 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붕괴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가 맞물리면서, 수십 년간 지역 안보를 지탱해 온 미국의 '핵우산(Nuclear Umbrella)'이 전례 없는 신뢰 위기에 직면했다. 미국 외교협회(CFR)가 4월 발표한 '아시아 동맹국들이 핵 에너지와 핵무기를 동시에 겨냥하는 이유'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은 이제 단순한 원자력 발전을 넘어 '핵 잠재력(Nuclear Latency)'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한반도와 일본에 배치하기로 했던 고고도 미사일 요격 시스템 등 핵심 군사 자산을 중동으로 전환 배치하면서, 서울과 도쿄의 안보 불안은 '독자 핵무장'론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란 전쟁이 불러온 '에너지 안보'의 역설 이번 핵 논의의 기폭제는 의외로 '에너지'였다. 이란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이..]]></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3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필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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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 손 맞잡은 정원오·추미애·박찬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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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왼쪽부터) 서울시장 후보-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국회 소통관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원팀간담회에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2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병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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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 정원오·추미애·박찬대 '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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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왼쪽부터) 서울시장 후보-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국회 소통관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원팀간담회를 갖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2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병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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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 '원팀 간담회' 한자리에 모인 정원오·추미애·박찬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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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왼쪽부터) 서울시장 후보-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국회 소통관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원팀간담회에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1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병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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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타격 감잡은 한국인 빅리거들, 이정후 멀티 히트·김혜성 멀티 출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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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한국인 '빅리거' 이정후와 김혜성이 나란히 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1일(현지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다. 이로써 이정후는 시즌 타율 2할대(0.200)로 올라섰다. 시즌 초반 안타가 터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던 이정후는 전날 시즌 첫 홈런을 포함해 장타 2개로 활약한 뒤 이날 경기에서도 좋은 타구를 만들어내면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정후는 4회 상대 선발 투수 크리스 배싯의 시속 144.8㎞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쳤고, 9회 라이언 헬슬리의 시속 158.4㎞ 포심 패스트볼을 다시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두 번째 안타는 타구 속도가 시속 166.4㎞로 측정돼 강한 타구가 안 나온다는 우려도 일부 덜어냈다. 다만 팀은 오리올스에 2-6으로..]]></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1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장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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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이란 전쟁에 흔들리는 두바이… 아시아 자본, '기회의 땅'에서 '위험 자산'으로 재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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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중동 진출의 황금빛 교두보로 여겨졌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가 지정학적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동남아시아와 인도 등 아시아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란전쟁 6주간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이란의 드론·미사일 공격이 두바이의 안전지대 지위를 흔들며 유동성·신용·시장 신뢰에 이르는 금융 인프라 리스크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12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두바이를 거점으로 중동·아프리카·유럽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던 아시아의 핀테크·인공지능(AI)·블록체인 기업들이 투자 전략을 전면 재수정하고 나섰다.  두바이는 100% 외국인 소유 허용과 세제 혜택을 앞세워 1670여 개 이상의 기술 기업을 유치해 온 핵심 금융 기지다. 지난해 두바이로 유입된 외국인 직접투자(FDI) 140억 달러(약 20조 7970억 원) 중 인도가 21.5%를 차지할 만큼 남아시아와 동남아 자본의 의존도가 절대적이다. 하지만 최근 이란의 드..]]></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0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리나 하노이 특파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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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국행' 장동혁 "지선, 민주주의 지키는 거대한 전선 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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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채종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quot;이번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quot;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대한민국의 미래&quot;라며 이 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quot;저는 지방선거를 앞둔 현재의 분열과 고통의 시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quot;며 &quot;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법치, 시장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quot;위기의 대한민국 앞에서 우리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quot;며 &quot;제가 처절한 마음으로 싸우는 단 하나, 바로 이 길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quot;이라고 했다. 또 &quot;저는 어제,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quot;며 &quot;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기에 나아간다&quot;고 말했다. 당초 장 대표는 오는 14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전날 일정을 앞당겨 출국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0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채종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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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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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란 전쟁 여파 '나프타 위기'…日정부 "4개월분 확보" 실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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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최영재 도쿄 특파원 =미국과 이란의 2주 정전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일시 허용됐지만, 실제 안전 여부와 향후 전망은 불투명하다. 이 가운데 일본 정부는 나프타 공급 차질 우려를 일축하며 &quot;국내 수요 4개월분을 확보했다&quot;고 밝혔다. 그러나 중동 의존도가 높은 일본 석유화학 산업은 이미 생산 감축에 돌입, 공급망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나프타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추출되는 무색 투명 액체로, 열 분해를 통해 에틸렌·벤젠 등 기초화학제품의 핵심 원료가 된다. 이들 기초화학제품은 추가 공정을 거쳐 폴리에틸렌, 합성고무, 폴리에스테르 등으로 전환되며, 플라스틱·고무·전자부품·섬유 등 최종 제품으로 이어진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이를 '중간 제품'으로 분류한다. 일본 나프타 수급은 국내 생산 40%에 수입 60%로 구성되며, 수입분 중 UAE·쿠웨이트 등 중동 비중이 70%에 달한다. 일본 국내 정제 원유의 90%도 중동산이어서 실질 의존도는 더 높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사..]]></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3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최영재 도쿄 특파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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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이란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이란 핵·호르무즈 해협 놓고 '평행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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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21시간의 마라톤회담 끝에 합의 없이 결렬됐다.  미국은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겠다는 이란의 명시적 약속을 요구했으나 이란이 이를 수용하지 않았고, 호르무즈 해협 처리 문제에서도 양측이 평행선을 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2주 휴전 기간 내 타결에 이를 수 있을지는 불분명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휴전 연장 및 추가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밴스 &quot;합의 없이 귀환&quot;...21시간 협상서 이란, '핵무기 추구 금지' 명시 요구 거절 이란과의 종전 협상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부통령은 파키스탄 현지시간 12일 오전 6시 30분(한국시간 오전 10시 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quot;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quot;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quot;우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고, 핵무기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수..]]></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3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만주 워싱턴 특파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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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 라이더들 '주목'…기름값 절반, 배터리 갈아끼우면 바로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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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국</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주유소 대신 배터리 교환소에서 즉시 에너지를 채우고 다시 달린다. 서울시가 이런 방식의 전기이륜차 인프라를 대폭 늘린다. 시는 배터리 교환형 전기이륜차 충전시설(BSS) 150기를 올해 추가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943기가 운영 중이며, 추가 구축 후 도심 전역에 촘촘한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가 형성된다. 시는 배터리 규격·결합 방식·통신 프로토콜이 표준화된 국가표준(KS) 기반으로 설치할 방침이다. 일반 충전 방식은 완전 충전까지 약 3시간이 걸려 그동안 운행을 멈춰야 한다. 배터리 교환형은 방전된 배터리를 충전된 것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즉시 재출발이 가능해 배달 라이더 등 업무용 이용자에게 유리하다. 충전 상태·온도·사용 이력이 실시간 관리돼 배터리 손상에 따른 사고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시는 올해 1500대 보급을 목표로 보조금 지원 비율을 30%에서 50%로 높인다. 판매가 442만원짜리 모델에 가격할인제(65만 원)와 추가 보조금(..]]></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0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지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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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나혼산' 166만 서울 가구, 건강·이사·마음 전방위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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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국</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서울 시민 10명 중 4명은 '나 혼자 산다'. 2024년 기준 서울의 1인가구는 약 166만 가구로 전체의 40%에 달하며, 이 중 62.1%는 외로움을, 13.6%는 사회적 단절을 경험하고 있다. 서울시가 1인가구 '동행서비스'를 건강·이사·마음 세 분야로 전면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동행매니저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상의 순간마다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존 '병원안심동행서비스'가 '건강동행서비스'로 개편되며 재활센터·건강검진기관으로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동행매니저는 진료부터 약국 이용, 귀가까지 전 과정을 돕고, 의료진 설명 전달과 의사소통 보조 역할도 맡는다. 이용 요금은 5월부터 시간당 6000원으로 조정된다. 민간 서비스의 4분의 1 수준이며, 월 최대 10회·연간 최대 200시간 이용할 수 있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시민에게는 연 48회까지 무료 제공된다. 2021년 11월 시작 이후 누적 이용 건수는 7만 건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4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지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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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초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10년 연속 최고등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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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국</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서울 서초구가 민선8기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 성적을 받았다. 특히 2017년 이후 10년 연속 최고등급이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서초구가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공약이행완료·목표달성도·주민소통·웹소통·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분석했으며,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을 받은 지자체에 SA등급이 부여된다. 등급은 SA부터 F까지 총 6단계로 나뉜다. 구는 민선8기 공약 74개 가운데 64개를 마무리해 이행률 86.5%를 달성했다. 나머지 10개는 현재 정상 추진 중이다. 구는 공약 추진 계획과 분기별 실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주민정책평가단 운영 등 주민 참여 채널도 운영해왔다. 예산 확보와 유관기관 협력을 병행하며 공약 관리의 투명성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2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지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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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시아 이슈]日 ‘AI 국가연합’ 출범…소프트뱅크·NEC·혼다·소니, 1조 파라미터 美中추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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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최영재 도쿄 특파원 =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결집해 일본산 인공지능(AI) 개발에 나선다. 소프트뱅크와 NEC, 혼다, 소니그룹 등 4개사는 공동 출자를 통해 AI 기반 모델을 개발하는 새 회사를 설립하고, 미국과 중국이 선도하는 AI 경쟁을 추격하는 체제를 구축한다.  개별 기업 단위 대응에서 벗어나 제조·금융·IT가 결합된 '연합형 AI 개발 구조'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2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신회사의 사명은 '일본 AI 기반 모델 개발'이며, 4개사가 각각 10%씩 출자한다. 약 100명 규모의 AI 개발 인력이 참여할 예정이며, 대표는 소프트뱅크에서 국산 AI 개발을 지휘해온 간부가 맡는다.  소프트뱅크와 NEC는 대규모 언어모델 등 AI 기반 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혼다와 소니는 이를 자동차·로봇·게임·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술 개발과 산업 적용을 동시에 추진하는 구조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일본 주요 제조업과..]]></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2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최영재 도쿄 특파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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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란 "미국, 동결자금 해제 동의"…미국은 즉각 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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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정은 기자 = 미국이 카타르 등에 동결된 이란 자산을 해제하는 데 합의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미국 정부 당국자는 즉각 부인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익명을 요구한 이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카타르 등 해외은행에 동결된 이란 자산을 해제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동결 자산 해제가 &quot;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행 보장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다&quot;고 주장했다. 동결 자산 해제는 이란 측이 미국에 전달한 종전 협상의 핵심 요구 중 하나로, 소식통은 이에 대한 합의를 이미 확인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통은 또 이번 합의가 현재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 중인 종전 협상에서 미국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신호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카타르에 동결된 이란 자금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의 여파로 이란이 한국에 원유를 수출하고 받지 못한 결제 대금이다. 지난 2018년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는 이란 핵 합의(JCPOA)를 파기하..]]></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2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정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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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주 어린이택견단 등 진천농다리축제서 역동적인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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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국</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동민 기자 =택견의 고장 충주시가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에 처음으로 참여해 익살과 풍자를 더한 '옛 택견판'을 선보이며 진천 농다리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충주시와 진천군 협업으로 성사된 이번 어린이택견단이 11~12일 이틀간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에서 충주 택견의 매력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면서다.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농다리를 중심으로 초평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진천의 대표 문화관광 축제다. 농다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로,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전해진다. 자연석을 이용해 쌓아 올린 독특한 구조와 아름다운 경관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옛 택견판은 조선 후기 유숙의 풍속화 '대쾌도'에 묘사된 택견 장면을 재현한 시립택견단의 명품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에서 재담가 원창환 사범의 익..]]></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1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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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李, 완도 냉동창고 화재에 “인명 구조 총력…가용 자원 총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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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영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quot;이 대통령은 화재 사고와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방공무원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가용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라고 지시했다&quot;고 밝혔다. 그러면서 &quot;무엇보다 인명이 최우선&quot;이라며 &quot;구조 작업과 함께 현장 인력의 안전 확보 및 추가 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quot;고 했다.  앞서 이날 오전 전남 완도군의 한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고립돼 1명은 숨지고 1명은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1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영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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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토]3차 석유 최고가격제 3일째, 상승세 둔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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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박성일 기자 = 석유 최고가격제 3차 시행 셋째날인 12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기름값이 표시되어 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ℓ당 1992.27원으로 전날보다 0.73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0.6원 상승한 1985.8원을 나타냈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5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성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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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불안한 부활절 휴전…러시아·우크라 서로 협정 위반 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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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현민 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정교회 부활절(올해 4월 12일)을 맞아 32시간의 휴전을 11일(현지시간) 실시했으나 양측은 서로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다며 상대가 휴전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국경 지역인 쿠르스크와 벨고로드의 주지사들은 11일 우크라이나가 드론 공격으로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비난했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quot;오후 4~9시 러시아군의 습급 22건, 포격 153건, 자폭 드론 공격 19건, 1인칭 시점(FPV) 드론 공격 275건이 있었다&quot;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군 관계자는 러시아 크렘린궁이 선언한 부활절 휴전이 11일 발효됐음에도 러시아가 드론으로 우크라이나 진지를 계속 공격하고 있다고 이날 AP통신에 밝혔다. 우크라이나 제148독립포병여단 소속 통신장교인 세르히 콜레스니첸코는 &quot;러시아가 휴전을 지키지 않고 있다&quot;며 &quot;침묵에는 침묵으로, 공격에는 공격으로 대응했다&quot;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속한 부대가 활동하고 있는..]]></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5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현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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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이란 15시간 직대면 협상…호르무즈 통제권 충돌 속 종전 분수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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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제</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최고위급 직접 대면 협상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15시간 이상 진행한 끝에 12일 새벽(현지시간) 일시 정회하고, 이날 속개할 예정이라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이 핵심 쟁점 중 하나인 가운데, 이란은 &quot;일부 이견이 남아 있지만 협상은 계속될 것&quot;이라고 밝혔고,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quot;심각한 이견이 잔존한다&quot;고 전했다. ◇ 미·이란 15시간 종전 협상 정회…문서 교환 속 재개 수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이끄는 양국 대표단은 11일 정오(한국시간 오후 4시) 직후부터 12일 새벽 4시를 넘겨서까지 15시간 넘게 세레나호텔에서 협상을 이어갔다. 협상에는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중재 역할로 참석했다. 이란 정부는 소셜미디어(SNS) 엑스(X)를 통해 &quot;협상이 일단 종료됐으며..]]></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5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만주 워싱턴 특파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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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여름 수요 대비해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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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산업</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지선 기자 =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삼성전자가 에어컨 생산라인 가동률을 높였다. 특히 최근 신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나섰다는 설명이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광주사업장 에어컨 생산라인이 풀가동 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한달간 에어컨 사전점거 서비스도 선제적으로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역대급 더위가 예고된 만큼 에어컨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대응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 2월 AI 기술을 기반으로 냉방 환경을 조성하는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고객 수요가 더욱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월 출시한 2026년형 에어컨 신제품은 스탠드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와 벽걸이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2종이다. 신제품에 새롭게 적용된 'AI·모션 바람' 기능은 사용자의 위치와 공간 구조를 반영해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제어,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준다. 'AI·모션 바람'은 사용자..]]></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5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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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교육감 선거 보수 '안갯속'·진보 '부분 통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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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국</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허균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교육감 선거 보수·중도 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결렬 조짐을 보이고 있다. 권순기·김상권 예비후보가 잇따라 '조기 단일화'를 제안했으나 상대를 향한 날 선 발언과 까다로운 선제 조건을 내걸면서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졌다. 단일화의 포문을 먼저 연 권순기 예비후보는 지난 8일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늦어도 이달 25일 이전에는 단일화를 완료하자고 제안했다. 권 후보는 역선택 방지 조항을 제외한 본선 경쟁력 중심의 원샷 여론조사 방식을 제시하며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상권 예비후보는 지난 9일 기자회견을 열고 권 후보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서도 과거 단일화 기구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불공정 논란에 대한 권 후보의 공식 인정과 입장을 선제 조건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이와 함께 후보 4인 전원 참여와 3차례 TV 토론, 불복 방지를 위한 합의서 법원 공탁 등을 역제안했다. 양측의 입장은 평행선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4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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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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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작한 사람이 마무리한다…김학동, 예천 3선 도전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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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국</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경북 예천군수 3선에 도전하는 김학동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향후 군정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11일 예천읍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기존 정치 행사 형식에서 벗어나 내빈석을 두지 않고 주요 인사들이 주민들과 함께 자리했으며, 주민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릴레이 축사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8년의 군정 성과도 함께 내놨다. 그는 예천이 2023년 '가장 살기 좋은 안전도시' 군 단위 전국 1위에 오른 데 이어 지역발전지수 상승, 정신건강 도시 전국 1위, 공공기관 청렴도 경북 최고 수준, 공약이행 평가 4년 연속 A등급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향후 비전의 중심에는 농업 혁신을 놓았다. 스마트팜과 수직농장, 곤충특화센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농업을 확대하고, 한우 브랜드 경쟁력도 높여 농업 소득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산업 분야에서는 데이터센터 유치와 첨단..]]></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4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성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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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쟁 넘어 한 배 탔다…최원용 캠프, 평택 경선 결집 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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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국</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평택시장 경선 구도에도 후보 진영 간 조직 재편과 세력 결집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최원용 경기 평택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1일 선거사무소에서 본경선 승리를 위한 선거대책회의를 열고 조직 통합과 경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같은 날 오전 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 유병만 전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유 전 예비후보는 총괄선대위원장직을 맡기로 했으며, 지지자 등 200여 명도 함께 자리했다. 이번 회의는 유 전 예비후보 측 지지층을 포함한 양측 조직을 하나로 묶고, 본경선에 대비한 대응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캠프는 이번 결합을 계기로 당내 결속을 다지고 지지 기반 확대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합류는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가 연대에 나섰다는 점에서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거대책위원회는 조직 통합과 외연 확장을 함께 추진하며 본경선 국면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4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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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政, 무안공항참사 미수습 유해 전면 재수색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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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이한솔 기자 = 12·29 여객기 참사 미수습 유해를 찾기 위한 재수색이 실시된다. 현장에서 희생자 부분 유골·유류품 등이 추가로 발견된 것에 따른 조치다.  졍부는 13일부터 약 두 달간 참사 현장에 대한 재수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재수색은 희생자의 부분 유골과 유류품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유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결정됐다.  투입 인력은 민·관·군·경 합동 약 250명 규모다. 경찰 100명, 군 100명, 소방 20명,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전남도·무안군·유가족 등 30여 명도 참여한다.  재수색은 둔덕을 중심으로 공항 내부 뿐 아니라 외곽 담당 주변, 활주로 진입등 주변 등 공항 외부를 포함한 전방위적으로 실시된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민간 발굴 전문가들도 함께해 발굴·감식 노하우 전수 교육도 병행된다.  참사 직후부터 시작된 희생자 수색은 지난해 1월 25일부로 종료됐다. 이후 국토교통부와 항철위, 경찰이 사고 여객기 잔해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희생자..]]></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한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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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너도나도 '삼성·SK 공장 유치'…쏟아지는 '반도체 공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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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투데이 김채연 기자 =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 사이에서 &quot;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우리 지역에 유치하겠다&quot;는 공약이 잇따르고 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도체 공장 유치를 내건 후보와 지자체만 최소 6곳에 달한다. 현재 정부는 용인 일대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다. 다만 막대한 전력과 용수 수요, 인프라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각 후보들은 '지방 분산 배치' 필요성을 강조하며 유치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운 인물은 단연 유영하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다. ◇TK의 풍부한 '전력·용수'…팹 직접 유치 전면에 유 후보는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시설(팹) 대구 유치를 전면에 내걸었다. 단순한 투자 유치가 아니라 생산라인 자체를 끌어오겠다는 점에서 가장 파격적인 공약으로 꼽힌다. 유 후보는 TK신공항 예정지 서남측에 총 규모 2480만㎡의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2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채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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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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